碧珍李氏 始祖公 碧珍將軍 諱 忩言 歷史事實 根據記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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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珍李氏 始祖公 碧珍將軍 諱 忩言 歷史事實 根據記錄
碧珍李氏 始祖公 碧珍將軍 諱忩言에대한 事實記錄은 고려사(高麗史)와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및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등에 상세하게 기록되어있다.아래에 그 원문과 번역한 글은 아래와 같다.
高麗史 卷92. 列傳 卷 第5.
王順式 李忩言 堅金 興達 善弼 秦評 『李忩言 史失世系 新羅季 保碧珍郡時 群盜充斥 忩言堅城固守民賴以安 太祖遣人 諭以共戮力定禍亂忩言奉書甚喜 遣其子永 率兵從太祖征討 永時年十八 太祖以大匡思道貴女妻之 拜忩言本邑將軍 加賜傍邑丁戶二百二十九 又與忠原廣竹堤州倉穀 二千二百石 鹽千七百八十五石 且致手札 示以金石之信 曰至于子孫此心不改 忩言乃感激 團結軍丁儲峙資糧 以孤城介於羅濟必爭之地 屹然爲東南聲援 二十一年卒年八十一 子達行及永』
다음은 위의 원문을 번역한 글이다.
고려사 92권. 열전 제 5권.
왕순식 이총언 견금 흥달 선필 진평 등의 전기에 『이총언은 사서에 그 세계를 망실하였으나 신라 말에 벽진군을 보유하고 있었다. 때에 도둑의 떼가 사방에서 일어 날 새, 총언이 성을 굳게 지키고 있으니 백성들이 힘입어 편안할 수 있었다. 태조가 사람을 보내어 달래기를 힘을 다하여 화란을 진정하자고 하니 총언이 글을 받들고 심히 기뻐하여 그 아들 영(永)을 보내어 군사를 거느리고 태조를 따라 정토케 하니 永의 그 때 나이 18세였다. 태조가 대광 사도귀(大匡 思道貴)딸로 永의 아내로 삼고 총언을 본 읍 장군으로 제배하고. 이웃 고을 정호 229를 더 사하고 또 충주 원주 광주 안성 제천 의 창고 곡식 2200석과 소금 1785석을 주었으며 또한 수찰을 보내어 금석 같은 신의를 보여 말하기를 “자손에 이르기 까지 이 마음 변치 않으리라.”고 하니 총언이 이에 감격하여 군정을 단결하고 자양을 저축하여 고성으로 라 · 제 간의 쟁탈하는 곳에 개재하면서 홀연히 동남방의 성원이 되었다. 21년에 졸하니 나이 81이었다. 아들은 달행(達行)과 영(永) 이다.』
- 동아대학교 고전연구실 번역 : 우리나라 최초의 고려사 번역 완간 집.
高麗史節要
太祖二十一年戊戌 『秋七月碧珍郡將軍李李忩言言卒新羅之季群盜競起唯碧珍郡爲忩言所保民賴以安王遣人諭以同心戮力底定禍亂 忩言奉書甚喜卽遣其子永將兵從王征討王善之以大匡思道貴女妻之拜忩言
本邑將軍恩賚稠重 忩言感激鍊兵峙糧以孤城介於新羅百濟必爭之地屹然爲東南聲援』
다음은 위의 원문을 번역한 글입니다.
고려사절요
태조 21년 무술.『가을 7월에 벽진군 장군 이총언이 졸하였다. 신라의 말기에 뭇 도둑이 다투어 일어났는데, 오직 벽진군 만이 총언의 보호를 입어 백성이 편안하였다. 왕이 사람을 보내어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화란을 평정토록 개유하니 총언이 글을 받고 매우 기뻐하여 곧 그 아들 영(永)을 보내어 군사를 거느리고 왕을 따라 정토케 하였다. 왕이 이를 착하게 여겨 대광 사도귀(大匡 思道貴)의 딸을 아내로 삼게 하고 총언을 본읍의 장군으로 임명하고 은사가 후하였다. 총언이 감격하여 군사를 훈련하고 양식을 저축하여 고립된 성으로 신라와 후백제가 서로 다투는 땅에 끼여 있으면서 흘연히 동남의 성원이 되었다.』
- 재단법인 민족문화 추진회 번역 -
東國輿地勝覽
星州 名宦 第 一 番. 高麗 李忩言 『太祖初 爲本府將軍 守本城 上以 手詔約爲金石之交 曰百子
千孫不改此心 忩言終始一節上命賜旁邑民口以添其丁戶又賜鹽穀四千餘斛以賞之』
다음은 위의 원문을 번역한 글입니다.
동국여지승람 성주의 이름난 벼슬 제일 첫째. 고려 이총언 『고려 태조 초년에 본부 장군이 되어 본성을 지켰는데, 임금이 친히 쓴 조서로써 금석 같은 친구가 되기를 약속하여 말하기를“백자천손까지 이 마음을 변하지 말지어다.”하였다. 총언이 시종 한결같은 절개를 지키었다. 임금이 명하여 옆의 고을의 민구를 주어 그 호구를 보태고 또 소금과 곡식 4천여 곡을 상으로 주었다.
재단법인 민족문화 추진회 고전국역 총서에서 전재
出處
高麗史: 조선시대에, 세종의명으로 정인지, 김종서 등이 편찬한,
고려조에 관한 기전체 역사책. 문종 원년(1451)에 완성. 139권
高麗史節要: 조선전기에, 김종서 등이 왕명에따라 편찬한,
고려시대에 관한 편년체 역사책. 문종 2년(1452)에 간행. 35권 35책.
東國輿地勝覽: 조선 성종의 명(命)에 따라 노사신 등이 편찬한 우리나라의 지리서.
≪대명일통지≫를 참고하여 우리나라 각 도(道)의 지리ㆍ풍속과 그 밖의 사항을 기록.
특히 누정(樓亭), 불우(佛宇), 고적(古跡), 제영(題詠) 따위의 조(條)에는 역대 명가(名家)의 시와 기문기록. 55권 25책의 활자
文化 委員長 儒珍 善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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